마땅한 과자가
없어서, 직접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한 봉지를 찾던 일이
저당퐁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저당퐁을 만든 사람의 대표 사진

성분표 앞에서
시작된 질문

고지혈증이 있다는 걸 알게 된 뒤부터 과자를 고르는 일이 쉽지 않았습니다.

먹고 싶은 마음은 그대로인데, 마트와 온라인에서 만나는 과자들의 성분은 하나같이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성분표를 들여다보고 다시 내려놓는 일이 반복됐습니다.

그러다 생각했습니다. “마땅한 제품이 없다면, 내가 먹고 싶은 기준으로 직접 만들어보자.” 과자를 만들어본 적도 없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도 몰랐지만, 우선 공장들에 무턱대고 연락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모두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한 곳만 더, 한 곳만 더 연락했어요. 그렇게 약 50곳의 문을 두드린 끝에 한 공장에서 가능하다는 답을 들었습니다. 그때 알았습니다. 방법을 모르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될 때까지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라는 걸요.

절대 타협하지 않는 한 가지

당류를 사용하지 않고,
열풍으로만 건조하는 것.

식감은 좋게 칼로리는 낮게 기준은 분명하게

고지혈증 때문에 과자를 먹지 못하고 있었는데,
과자의 맛을 다시 알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광주 김○○ 고객님이 남겨주신 말

그 말을 들었을 때, 제가 겪었던 고민이 저만의 것이 아니었다는 걸 알았습니다. 제가 먹고 싶어서 시작한 과자가 누군가에게 다시 간식을 즐기는 순간을 건넸다는 사실이 오래 마음에 남았습니다.

한 봉지가
태어나기까지

  1. 01

    시작

    내 몸에서 시작된 질문

    고지혈증을 계기로 마음 놓고 먹을 과자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2. 02

    도전

    공장 약 50곳에 연락

    경험도 방법도 없었지만, 할 수 있는 일부터 무턱대고 시작했습니다.

  3. 03

    전환

    한 곳에서 온 “가능합니다”

    계속된 거절 끝에 처음으로 함께 만들어볼 공장을 만났습니다.

  4. 04

    확신

    고객의 고맙다는 한마디

    광주 김○○ 고객님의 이야기를 통해 이 과자를 만드는 이유를 다시 확인했습니다.

  5. 05

    다음

    더 좋은 원료를 향해

    저당제품에 어울리는 좋은 원료를 꼼꼼히 찾는 일을 계속합니다.

앞으로의 약속

저당제품에 어울리는 가장 좋은 원료를 선정해,
가장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과자로 거듭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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